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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늘은 코난테크놀로지라는 회사의 최근 실적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그 안에는 앞으로의 큰 기회가 숨어있더군요.

먼저 숫자를 보면, 코난테크놀로지는 올해 1분기에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7% 감소했고, 영업손실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비용 통제에 성공해서 영업비용을 줄이는 데는 성공했더군요.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를 줄여서 영업비용을 전년 대비 2.4%나 줄였으니, 당장의 적자 확대를 막는 데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제품 구성입니다. 생성형 AI 사업 비중이 확연히 커졌는데, 자체 개발한 ‘코난 LLM’ 매출이 전체 매출의 41.3%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AI 분야에서 확실히 중심축을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코난서치 매출은 줄었지만, AI 관련 사업이 주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바로 이 생성형 AI와 온프레미스(구축형) AI 인프라 사업을 얼마나 확대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회사는 외부망 연결 없이도 LLM을 활용할 수 있는 ‘코난 AI스테이션’ 같은 서버 일체형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였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조직 환경을 겨냥한 이 서비스와 ‘코난 RAG-X’ 같은 LLM 품질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이죠.

더불어 코난테크놀로지는 사업 영역을 AI 예지정비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항공우주산업과 협력하며 쌓은 항공기 예지정비(PHM) 기술을 가스 및 에너지 산업으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정교해진 정비 지원 시스템을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기술과 산업을 융합하는 것이 앞으로 코난테크놀로지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고 원문: http://m.ddaily.co.kr/page/view/202605152342301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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