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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이야기

골목길

by 소혜민 2020.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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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놀던 동네

눈이 많이 오면 나는 눈썰매를 탔고

어른들은 연탄을 깨서 뿌리곤 했었다

지금 보면 좁은 길목이지만

어릴적엔 야구를 할 만큼 넓었고

한 두번은 창문을 깨먹었었다

주말이면 맥가이버를 보러

집으로 뛰어갔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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