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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는 설날 연휴가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되어 설 연휴에도 고향에를 아들놈과 둘이서만 다녀왔죠. 부모님 두 분과 아들과 함께 넷이서 차례를 지냈던 전무후무한 설날이었습니다.
거의 석달 동안 재택을 하느라 카메라를 가지고 산책을 다닐 수 있었는데 다음 주에는 수요일 부터 출근을 해 보려고 합니다. 회사에는 보안 문제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수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그래도 산책은 계속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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