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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저자 하노 벡|우르반 바허|마르코 헤르만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17.10.27.
화폐의 탄생과 함께 인플레이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는 화폐의 생성서 부터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의 역사를 짚어 본다. 금존위제의 지폐를 서양에서 만든 존 로, 현재 화폐에 대한 정립을 시킨 인물이며 실제 지폐를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11세기 중국에서 부터이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정부라는 사실을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화폐와 인플레이션의 역사만 따로 서술하다보니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유명한 말들도 보인다. 나폴레옹이 한 유명한 말 중에는 이런 말도 있다. “나는 현금으로만 거래한다”
국가는 적당히 빚을지고 인플레이션을 조장한다. 인플레이션은 소리없이 일어난다. 인플레이션만큼 아무도 모르는새 부채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저자가 투자에 대한 방법론을 얘기하지만 한마디로 얘기해서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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