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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너무 재밌어서 잠못드는 세계사

by 소혜민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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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저자 우야마 다쿠에이

출판 생각의길

발매 2016.10.10.



다섯 세대의 구분
   1.  고대 : ~476년까지,  그리스, 로마 시대
   2.  중세 : 5 ~ 16세기, 교왕 vs 국왕, 황제 vs 제후
   3.  근세 : 17~18 세기, 절대주의, 국왕과 부르주아
   4.  근대 : 18~19 세기, 부르주아
   5.  현대 : 1차 세계대전 정전 이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00년 동방의 비잔티움으로 천도를 단행해 로마 제국의 발상지이자 모든 곳의 중심지였던 수도 로마를 버렸고 비진티움도 황제의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플 지금의 이스탄불로 바꾸었다.  또한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기독교를 공인했는데 예수를 인간으로 보는 아리우스파를 추방하고 예수를 신으로 보는 세력인 아타나시우스를 정통으로 인정했다. 카톨릭은 정통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이다. 

동양에서는 현재확인된 가장 오래된 은왕조가  기원전 16세기에 나타났으며 한자가 만들어진 왕조이다. 

서양의 증세는 약 천년의 기간인데 이는 다시 게르만 족의 이동 시기, 교황 권력의 강화 및 도시 경제 성장시기 마지막으로 절대 왕정으로 향하는 시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유럽의 인종은 인도 유럽계 백인 혈통으로 다시 라틴인, 게르만인 및 슬라브인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외모로는 구분이 쉽지 않다. 이 구분은 언어로의 구분이다.

14세기 오스만 제국은 쇠퇴의 길에 접어든 비잔틴 제국이 지배하던 발칸반도에 진출했고 매머드 2세 즉 1453년에 콘스탄티노플을 점령 천년동안 계속 되었던 비잔틴 제국을 멸망시키고 이름을 이스탄불로 바꿔버린다.

중세 잘 나가던 포르투갈은 후추의 가격이 하락하고 스페인의 신항로 개척에 따른 다양한 물품의 교역에 따라 약화되었고 스페인과 함께 발전하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오스트리아는 각각 영국과 프랑스에 패배하면서 힘을 잃었다.

18세기 유럽은 절대주의 체제는 쉴새 없는 전쟁으로 재정난에 빠져있어 일부 특권 귀족이나 특권 상인들이 왕권과 유착하면서 많은 이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해체하려는 노력이 근대화이다.  근대화는 왕족,  귀족 중심에서 부르주아로 이동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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